아이사 ‘각선미 여신’

2023 멜론 뮤직 어워드(MMA2023) 레드카펫이 2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와 야부키 나코가 공동 MC로 나선 MMA2023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스테이씨 아이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NCT DREAM(엔시티 드림), aespa(에스파), NewJeans(뉴진스), STAYC(스테이씨), BOYNEXTDOOR(보이넥스트도어), RIIZE(라이즈), SHINee(샤이니)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