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연고지 전통시장과 상생 협력 협약 체결…“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길”

삼성화재가 지난 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대전 연고지 전통시장인 문창시장과 지역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삼성화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홈경기장 인근 전통시장인 문창시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하였으며, 문창시장은 배구 팬들에게 양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기로 약속하였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경기장 인근 전통시장 홍보로 지역 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삼성화재 배구단 제공

김지헌 문창시장 상인회장은 “금번 협약식을 계기로 우수한 전통시장 상품을 배구 팬들에게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화재와 문창전통시장은 향후에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