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몬스터즈 이택근, 비장한 브리핑 시작…왜?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 이택근, 비장한 브리핑 시작
‘미라클 일타 강사’ 등장에 ‘열혈 수강생’ 모드 ON

최강 몬스터즈 이택근이 연천 미라클과 경기를 앞두고 비장한 브리핑을 준비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71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경기가 펼쳐진다.

최강 몬스터즈 이택근이 연천 미라클과 경기를 앞두고 비장한 브리핑을 준비했다. 사진=JTBC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에도 연천 미라클과 맞붙게 됐다. 특히 연천 미라클을 이끄는 김인식 감독은 올해 ‘독립리그 올스타’팀의 감독도 맡으며, 최강 몬스터즈와 직관 경기를 치룬 바 있다. 두 번의 경기에서 모두 패배하며, 고배를 마셨던 김인식 감독은 “오늘은 꼭 뭔가 한번 보여주려고 한다. 최선을 다해서 꼭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굳은 각오를 내비친다.

또한 연천 미라클은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독립리그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며, 2년 연속 우승컵을 거머쥔 강팀이다. 벼랑 끝에 몰린 최강 몬스터즈에게 연천 미라클은 그 어느 때보다 부담스러운 상대다.

이에 최강 몬스터즈의 ‘코치택’ 이택근은 연천 미라클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스파이의 도움으로 전력 분석에 나선다. 그는 의문의 전력 분석실에서 스파이와 은밀하게 접촉한다. ‘미라클 일타 강사’ 스파이의 등장에 이택근은 ‘열혈 수강생’ 모드를 가동, 전력 분석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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