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돌스튜디오 김광수 대표가 한류홀딩스 대표직이 아닌 엔터사업부 총괄 본부장직을 맡는다.
한류홀딩스(HYRU)의 김광수 대표 영입 추진이 이뤄진 후, 업계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사내 대표나 사업팀 전체를 맡는다는 예측이 나왔지만, 대표직이 아닌 엔터사업부 총괄 본부장을 맡는다고 알려지며 모두의 예상을 깨 관심이 집중됐다.
한류홀딩스(HYRU)와 손을 잡은 김광수 대표는 “한류홀딩스 엔터사업부 영입 제안을 수락한 이유는 결재만 하는 것이 아닌 현장에서 일을 할 수 있기에 수락했다. 2024년에 작게는 3개, 많게는 5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능력을 높게 평가해줘서 감사한 마음이다. 잘 만들어서 보여주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류홀딩스의 인수전에는 김광수 대표의 합류 소식에 3~4군데 다수의 다국적 기업들이 몰리기도 했다. 또 자산규모 68조인 독일계 펀드 회사가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광수 대표는 한류홀딩스와 K팝 시장에 한 획을 그을 월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게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김광수 대표는 노영심, 김민우, 조성모, 이효리,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티아라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해냄과 동시에 막대한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음반 제작자 겸 프로듀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