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잠긴 고 이선균 빈소

故 이선균의 빈소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에 마련됐다.

故 이선균은 2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장례는 유족 및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선균의 마약 투약 의혹을 수사한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피의자 신분인 이선균이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그와 관련한 수사를 종결할 방침이다.

故 이선균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서 부유한 가장 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 외에도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2007), ‘하얀 거탑’(2007), ‘파스타’(2010), ‘나의 아저씨’(2018)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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