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듄: 파트2’의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2024년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대작인 만큼 장엄한 서사가 예고됐다.
2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듄: 파트2’의 공식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공식 보도스틸은 아트레이데스 가문, 하코넨 가문, 프레멘 종족으로 구분되는 영화 속 캐릭터들의 보다 더 강렬해진 모습과 함께 전편보다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을 모두 담고 있다. 가문의 멸망 이후 프레멘 종족과 여정을 시작한 ‘폴’(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은 물론, 폴과 함께 새로운 길을 나서는 ‘챠니’(젠데이아), ‘레이디 제시카’(레베카 퍼거슨)의 모습은 전편보다 강렬한 아우라를 선사해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이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거니’(조슈 브롤린)와 ‘스틸가’(하비에르 바르뎀)까지 등장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