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원태인 ‘삼진 잡고 우렁찬 포효’ [MK포토]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1,3루에서 삼성 선발 원태인이 LG 오스틴을 삼진 처리한 뒤 포효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