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코레일 대구본부와 업무 협약 체결…동대구역에 특별 포토존 설치

삼성 라이온즈가 29일 코레일 대구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TX를 이용하는 대구 경북, 수도권 팬들의 경기 관람이 활성화됨에 따라 장거리 응원에 나서는 삼성 팬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협력 사업으로 동대구역을 방문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KTX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은 동대구역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 포토존을 설치했다.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커룸과 유니폼이 전시하여 선수들과 한 공간에 있다는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코레일 대구본부는 삼성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다른 지역에서 방문하는 라이온즈 팬들은 5~40% 할인된 KTX 이용료와 삼성 라이온즈 한정판 굿즈를 포함한 특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삼성과 코레일 대구본부는 팬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