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구장 날씨] 따뜻한 봄날...미세먼지 ‘나쁨’ 주의

대체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6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3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울산 문수축구장에서는 울산현대와 수원FC의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인천 전용축구장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가, 김천 종합경기장에서는 김천상무와 광주FC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4∼10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충청권·영남권은 잔류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울산 20도, 인천 16도, 김천 22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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