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의 멤버이자 배우 하니가 몸무게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9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은 ‘천재와 바보는 한 끗 차이’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박지윤, 장동민, 가수 이장원, 하니,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이승국이 출연해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화면에 담겼다.
전현무가 하니의 IQ를 언급했다. 전헌무가 “하니 씨는 IQ가 145다. EXID 때부터 뇌섹 아이돌로 유명했는데, 최근에 심리학 공부를 한다고”라고 묻자 하니는 심리학 공부 중인 것을 인정했다.
MC들이 심리학 공부를 하게 된 계기에 궁금증을 표하자 하니는 “이 일을 하면서 주변에 힘든 사람들이 많고 슬픈 일들이 많다. 그래서 내가 좀 뭔가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가 대학을 안 나와서 자격증을 따려고 해도 자격증을 취득할 자격이 안 되더라. 일단 학사가 필요해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현재 학생 신분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조현아는 “연예계에 있는 후배들이 나중에 의지 진짜 많이 하겠다”며 감탄을 표했다. MC들 역시 “아이돌계의 천재가 나오니까”라며 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