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맑은 하늘...최고 29도로 더울 듯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14일에는 서울 잠실구장(LG-두산), 서울 고척스카이돔(롯데-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NC-삼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IA-한화), 수원 KT위즈파크(SSG-KT)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 8~15도 사이를 기록하면서 낮 최고 기온 20~29도까지 오르겠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더울 것으로 보인다.

사진=MK스포츠 DB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3∼9도, 최고기온 15∼19도)보다 높을 예정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4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8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26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27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27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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