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 한국핸드볼연맹 H리그 여자부 정규시즌이 4월20일 끝났다.
정규시즌 1위 SK슈가글라이더즈는 5000만 원, 2위 경남개발공사는 2000만 원, 3위 서울시청은 1000만 원을 상금으로 받는다.
시상은 한국핸드볼연맹 박현 부총재가 맡았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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