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이주빈, 물 만난 연기력…감정이입 부르는 입체적 열연

배우 이주빈이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주빈은 최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가 며느리 천다혜 역을 맡아, 폭넓은 감정선을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날 천다혜는 김장을 하고 있는 전봉애(황영희 분)를 도우며 싹싹한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시어머니 김선화(나영희 분)의 냉랭한 태도에도 담담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주빈이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 사진 = ‘눈물의 여왕’ 캡

또한 천다혜는 모슬희(이미숙 분)와 전 남자친구의 협박에 또다시 남편 홍수철(곽동연 분)을 떠나려 했지만, 뜨거운 눈물의 재회를 하며 애틋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이주빈은 극 중 상황에 따라 눈빛과 감정의 온도를 달리하며, 물 만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다양한 감정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이주빈의 섬세하고 폭넓은 연기는 극의 몰입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서사에 풍성함을 더 하고 있다.

한편, 이주빈이 출연하는 ‘눈물의 여왕’은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