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 관리등급제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전방위적 안전 예방 활동 전개로 공공기관 최고등급 지속 달성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3년도 공공기관 안전 관리 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2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안전 관리 등급 심사’는 건설 현장, 시설물 및 연구시설 등 위험한 작업환경을 보유한 9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 역량·수준·성과 등 3대 범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3년 전 직원의 의견을 수렴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수립하고, 아차사고, 안전 제안 등 수급업체 근로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통 채널(안전보건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사업장 내 고위험 작업의 단계별 의무 이행 점검시스템 마련 등 전반적인 안전 활동 고도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런 다각적인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에 이르렀다.

조현재 이사장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은 물론 수급업체 종사자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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