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구름이랑 깔 맞춤!’ 흰 티에 반바지 입고 이태원 나들이

기은세가 자신의 반려견과 이태원 나들이에 나섰다.

배우 기은세가 어제(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개 엄마들과 이태원 나들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기은세는 화이트 반팔 폴로셔츠를 입고 깔끔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화이트 반바지를 매치해 청순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기은세가 자신의 반려견과 이태원 나들이에 나섰다. 사진=기은세 SNS

특히, 클래식한 블랙 핸드백을 포인트로 활용하여 화이트 의상에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기은세가 클래식한 블랙 핸드백을 포인트로 활용하여 화이트 의상에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사진=기은세 SNS
기은세가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기은세 SNS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22년 1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지난해 9월 21일 개봉한 코미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서도 유진 역으로 활약하며 연기 범위를 넓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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