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맑음...대구 최고 34도 ‘폭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1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한화-두산), 인천 SSG랜더스필드(KIA-SSG),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LG-삼성), 창원 NC파크(KT-NC), 부산 사직구장(키움-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5도 이상 높아 매우 덥겠다.

사진=MK스포츠 DB

기상청에 따르면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은 폭염일로 분류된다.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폭염주의보가 내려진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남부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1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26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34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31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28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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