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꽃을 든 예비역, 전역했지 말입니다!’ [틀린그림찾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마침내 1년 하고도 6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진은 지난 6월 12일 오전 경기도 연천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동료 장병들과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전역했습니다.

이날 진의 전역을 축하하는 현장에는 슈가를 제외한 방탄소년단 멤버 알엠(RM), 제이홉, 뷔, 정국, 지민이 부대를 찾아 진의 전역을 축하했습니다.

특히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중인 알엠은 색소폰으로 ‘다이너마이트’를 연주해 진의 전역을 축하했습니다.

알엠의 축하 연주 속에서 전역하는 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진은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 페스타’에 참석해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를 만나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배경의 창틀입니다.

두 번째, 꽃다발입니다.

세 번째, 꽃다발의 파란색 테이프입니다.

네 번째, RM의 상의 알파벳 ‘T’입니다.

다섯 번째, RM의 청바지 장식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