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전향’ 장재영 ‘비지땀 흘리며 타격훈련’ [MK포토]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최근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키움 장재영이 경기 전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28승 43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8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