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한껏 꾸미고 나오니까 라벤더가 피어있네? 완전 럭키비키잖아!

장원영이 회갈색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브의 장원영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화이트 카라와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회갈색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페미닌한 매력을 강조했다.

장원영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사진=장원영 SNS
장원영은 노란색 헤어밴드를 착용해 귀엽고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장원영 SNS

그녀의 패션 센스는 단연 돋보였다.

장원영은 블랙 쪼리를 매치해 편안하고 시원한 코디를 완성했다. 편안함을 추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잃지 않은 스타일링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장원영은 노란색 헤어밴드를 착용해 귀엽고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헤어밴드 하나로 전체적인 코디에 활기를 더한 점이 눈에 띄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4월 29일 새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해야(HEYA)’는 설화를 담아낸 가사와 파워풀한 힙합 장르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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