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호 1호 영입생이 뛰기 시작했다... 박진섭·박승욱에 이어 ‘K3리거 신화’ 꿈꾸는 제갈재민의 이야기 [이근승의 믹스트존]

제갈재민(23·제주 유나이티드)은 2021년 대구 FC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제갈재민은 대구에서 1경기도 뛰지 못했다. 제갈재민은 2021시즌을 마치고 대구와 작별했다.

제갈재민은 K3리그로 향했다. 이곳도 만만하진 않았다. 제갈재민은 김해시청 축구단에서 6개월 만에 나왔다. K3리그 당진시민축구단으로 둥지를 옮겼다. 당진에선 조금씩 경기력을 끌어올렸지만 팀 강등을 막진 못했다.

제갈재민. 사진=이근승 기자

제갈재민은 2023시즌 FC 목포에서 번뜩였다.

제갈재민은 목포의 K3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제갈재민은 지난해 K3리그 최우수선수(MVP), 득점왕, 베스트 11를 석권했다.

제갈재민은 김학범호의 첫 영입생으로 제주에 입단했다. 6월 16일 대구 FC전에선 K리그1 데뷔전을 치렀다. 제갈재민은 19일 코리아컵 16강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도 나섰다.

조금씩 팀에서의 입지를 넓혀가는 제갈재민을 만났다.

제갈재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갈재민은 친정팀 대구 FC를 상대로 K리그1 데뷔전을 치렀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