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이런 경험 처음? “세븐의 의자 매너에 웃음꽃 만발, 잉꼬부부의 일상”

이다해가 남편 세븐의 독특한 매너를 공개하며 웃음꽃 만발했다.

11일,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 세븐의 독특한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영상에서 자신의 의자가 테이블에 끼어서 움직이지 않았고, 이를 본 세븐이 의자를 빼서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 서로 낯선 풍경처럼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속 세븐은 밝은 파란색 셔츠를 입고 있다. 이 셔츠는 여름철에 어울리는 시원한 색상으로, 패턴이 들어가 있어 단조롭지 않게 보인다. 이어 화이트 반바지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사진=이다해 SNS
사진=이다해 SNS

반면, 이다해는 짙은 파란색 롱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드레스는 군데군데 장식이 들어가 있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두 사람 모두 파란색을 메인 색상으로 선택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세븐은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이다해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해 서로 다른 분위기지만 잘 어울리는 커플 룩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잉꼬부부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출연해 세븐의 이상한 습관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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