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버스’ 박진경 PD “더 치사해진 출연자들...리얼한 재미 선사할 것” [MK★현장]

박진경 PD가 ‘좀비버스 : 뉴 블러드’에 대한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미디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넷플릭스 유기환 디렉터, 이재석, 양정우, 김학민, 권해봄, 박진경, 김재원, 정효민, 정종연 PD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K-좀비 예능의 신기원을 연 ‘좀비버스’가 ‘좀비버스: 뉴 블러드’로 돌아온다.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대한민국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시즌1은 멕시코, 페루, 에콰도르, 싱가포르, 홍콩,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3개국 국가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신개념 액션 좀비 버라이어티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다.

박진경 PD가 ‘좀비버스 : 뉴 블러드’에 대한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 사진 = 넷플릭스

‘좀비버스’의 박진경 PD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후속작으로 시즌2에 들어와서 ‘뉴 블러드’라는 부제를 달았다. 시즌1은 파일럿이이라고 말할 정도로 시즌2에서는 제대로 된 버라이어티의 예능을 선보일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며 “10배 정도 재미있어졌다. 지난 시즌이 13개국 국가에서 TOP10에 올랐다면 이번에는 130여 개국에 오를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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