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권 감독 ‘대승이야’ [MK포토]

3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NC가 키움에 대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NC는 선발 하트의 호투 속에서 데이비슨의 3점 홈런과 권희동, 박민우, 박세혁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9-0으로 승리했다.

강인권 NC 감독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