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힘차게 가보자!’ [MK포토]

현지시간으로 24일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의 올드 코스에서 열린 AIG 위민스 오픈 3라운드.

리디아 고가 18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3라운드에서 신지애가 5언더파를 기록, 총합 7언더파로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

리디아 고

2라운드까지 1위를 달리고 있던 넬리 코르다는 3라운드 3오버파로 주춤하며 종합 5언더파 3위로 내려앉았다.

릴리아 부는 6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유지했다.

AIG 위민스 오픈은 메이저 대회중 하나로 4라운드로 진행된다. 총 상금은 900만 달러.

[세인트 앤드류스(영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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