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가을이 잘 어울리는 53세 장금이’ [틀린그림찾기]

배우 이영애가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케이프 코트룩을 선보였습니다.

이영애가 지난 8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의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이영애는 블랙 목폴라 티셔츠에 브라운 케이프 코트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 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이영애는 최근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드라마는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의 후속작으로, 장금이가 의녀로 성장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입니다.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뒷머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코트 단추입니다.

네 번째, 핸드백 장식입니다.

다섯 번째, 핸드백 밑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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