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35세에도 여전한 소녀시대! 어깨 노출 미니원피스로 뽐낸 섹시 자태’ [틀린그림찾기]

가수 효연이 어깨를 노출하며 섹시룩을 선보였습니다.

효연이 지난 10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하우스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효연은 블랙 컬러의 롱 코트에 어깨를 훤히 드러내는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효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효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에 있으며, SBS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과 tvN ‘장사천재 백사장 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효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사진 왼쪽 로고의 화이트 포인트입니다.

세 번째, 핸드백의 장식입니다.

네 번째, 코트 밑단 길이입니다.

다섯 번째, 힐의 스트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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