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여배우? NO! 이시영, 히말라야 정복 꿈꾸는 ‘운동 만능’ 반전 매력 발산”
배우 이시영이 히말라야 트레킹 도전기로 ‘여배우’의 고정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있다.
4일, 그녀는 자신의 SNS에 정윤과 함께 히말라야 하이캠프 등반 도중 찍은 사진과 함께 진솔한 고백을 올렸다. 특히, 힘든 여정을 준비하며 “정윤이 캐리어에 태워 가야 할 듯”이라며 아이와 함께하는 산행의 고충을 털어놓아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보다 앞서 이시영은 트레킹 2일 차에도 히말라야 산맥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과 함께 “비가 오면 오는 대로 또 너무 예쁜 하말라야”라며 험난하지만 감동적인 여정을 전했다. 그녀의 글에서 전해지는 자연의 위엄과 그녀만의 긍정적 에너지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번 여행 중 정윤이 ‘블랙야크 키즈’ 트레킹 룩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모습 또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시영의 산악 열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녀는 지난 10월 27일 설악산 대청봉 등반에 성공하며 그간 쌓아온 체력과 스포츠 열정을 입증한 바 있다. 단순한 ‘여배우’가 아닌, 건강미와 패기로 무장한 그녀의 모습은 연일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