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너를 위해서 연초와 술도 끊겠어” 로맨틱 프러포즈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프로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결혼 전 동반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으로 심상치 않은 방송 시작을 알렸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과 함께 프로포즈 6시간 전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도착했다. 검진에 앞서 김지민은 혹여 김준호의 건강이 좋지 않을까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초음파 검사를 위해 침대에 누운 김준호의 배를 본 김지민은 의사에게 “몇 개월 됐을까요”라고 물었고, 김준호는 딸인가요라며 자포자기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불러왔다.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프로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 = ‘미운 우리 새끼’ 캡처

그런가 하면 의사로부터 검진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듣는 도중 주량에 대해서 말하다가 신동엽 형은 더 먹는다는 김준호의 말에 김지민은 “최악이랑 비교하지 말고 최고랑 비교하랬지”라며 팩폭을 날렸다. 또한, 김준호는 결혼의 조건은 금연이라는 김지민에게 연초만 끊으면 되냐고 물어 환장의 티키타카를 보여주기도.

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건강검진 도중 김지민 몰래 병원을 나오는 행동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일일 도우미 이상민과 함께 프로포즈 준비로 병원을 빠져나온 것. 건물 층층에서 진행된 거대한 스케일의 프로포즈를 준비한 김준호는 스케치북 고백을 위해 계단을 올라가다가 금방 지치는 모습에 리허설이 긴급 중단돼 과연 프로포즈는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