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19일 오후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진영, 다현과 조영명 감독이 참석한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대만을 넘어 대한민국까지 첫사랑 로맨스 영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동명의 레전드 로맨스 영화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진영과 다현이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흥행작 ‘내안의 그놈’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스위트 홈’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진영은 노는 게 제일 좋았던 10대 시절과 20대의 ‘진우’ 역을 맡아 깨방정 넘치는 모습부터 첫사랑의 설렘과 아픔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트와이스(TWICE) 다현은 반듯한 모범생이자 모두의 첫사랑 같은 존재인 ‘선아’ 역을 맡아 스크린 속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그 시절 첫사랑의 설렘과 아련한 감성을 완벽하게 담아낼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서 진영과 다현이 선보일 케미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