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가능성? 별, ❤️하하 피하는 이유… “정관수술 해도 안심 못해”(애라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의 넷째 임신 가능성을 두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서는 별이 출연해 결혼 생활과 임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날 별은 “나는 임신이 너무 잘되는 체질이라서 오히려 두렵다”며 “그래서 가장 확실한 피임법은 남편 곁에 가지 않는 것”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이 “하하가 정관수술을 했는데도 그런 생각이 드냐”고 묻자, 별은 “그래도 안심할 수 없다. 너무 확률이 낮긴 하지만 혹시라도….”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전문의 역시 “정관수술이 100% 완벽한 것은 아니다. 시술이 정상적으로 진행됐는지 정액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별과 하하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넷째 임신 가능성을 두고 별이 우려를 표하면서, 하하의 정관수술 효과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넷째 가나요?”, “하하 피하는 게 피임이라니 너무 현실적”, “정관수술도 완벽하지 않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