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HOT’ 트랙 공개...뉴 재즈→저지 하우스...다채로운 장르 ‘기대 UP!’

르세라핌(LE SSERAFIM)이 트랙 샘플러를 공개해 컴백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3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트랙 샘플러 5종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신곡 일부가 삽입된 가운데, 곡을 상징하는 오브제들이 전자레인지 안에서 가열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트랙별 주제를 담은 글귀가 등장해 신보에 대한 힌트를 준다.

첫 번째 영상에는 초 1개가 꽂힌 케이크가 돌아가며 뉴 재즈(Nu jazz) 스타일의 감각적인 비트가 흘러나온다. “THE FLAME RISES ONCE MORE OUT OF THE MOUND OF ASHES”(잿더미에서 다시 한번 불꽃이 피어오른다) 문구는 지난달 21일 공개된 트레일러 ‘Born Fire’와 연관되어 흥미를 유발한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트랙 샘플러를 공개해 컴백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두 번째 영상의 배경음악은 록(Rock)과 디스코(Disco)가 가미된 팝 느낌으로, 지금까지 르세라핌이 들려준 음악과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앨범명 ‘HOT’이 새겨진 토스트가 전자레인지 안에서 예열되자, “I’M BURNING HOT / NOT RUNNING FROM IT”(뜨겁게 타고 있어 / 도망치지 않을 거야)이라는 글귀가 나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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