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김주원, 결승타 좋았어’ [MK포토]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NC가 8-2 승리를 거두면서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NC 이호준 감독과 김주원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