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두산이 연장 11회 김기연의 끝내기 안타로 6-5 승리했다.
끝내기 안타를 친 두산 김기연이 박석민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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