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의 마지막 라인업이 전 세계 팬덤의 심장을 뛰게 하는 대세 아티스트들로 채워졌다. 2년 차 아일릿부터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보아에 이르기까지 K-팝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브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는 17일 위버스콘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AKMU, 비비지(VIVIZ),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엔하이픈(ENHYPEN), 르세라핌(LE SSERAFIM),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82메이저(82MAJOR), 아일릿(ILLIT), 트리뷰트 아티스트 보아(BoA) 등으로 구성된 마지막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로써 올해 위콘페는 총 27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 올해 첫 합류부터 3년 연속 출연 아티스트까지…더욱 다채로워진 위콘페 라인업
먼저, 독보적 매력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처음으로 위콘페를 찾아 페스티벌의 풍성함을 더한다.
지난 10여년 간 자체 프로듀싱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AKMU가 처음으로 위콘페 무대에 선다. 위트 넘치는 독특한 가사와 감성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온 AKMU의 신선한 무대가 위콘페의 음악적 지평을 넓힐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