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이호준, 오늘 대단했어’ [MK포토]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롯데가 키움을 꺾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롯데는 선발 박세웅의 호투 속에서 나승엽의 역전 투런포와 레이예스, 이호준 등 선발진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키움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10-9로 승리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이 이호준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