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둘이 고른 ‘새 바퀴’…시작된 신혼 질주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전기자전거를 함께 고르는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문구 없이 용준형과 함께 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현아와 용준형은 서울의 한 자전거 숍에서 전기자전거를 살펴보고 있다.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전기자전거를 함께 고르는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SNS

현아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용준형은 헬멧도 없이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자전거에 몰입해 있었다. 그의 옆에는 현아가 다정하게 함께하며 매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감쌌다.

사진 속 자전거는 커스터마이징된 듯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는 제품. 여타 부부처럼 패밀리 스타일이 아닌, ‘함께 타는 취향’ 중심의 젊은 커플 문화를 보여줬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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