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표 사랑 이야기…‘봄에’ 모놀로그 티저 공개

가수 정승환이 사랑 이야기로 돌아온다.

정승환은 지난 7일 안테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봄에’의 모놀로그 티저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하루만 더’의 모티프를 차용해 별도 제작된 음원 속에 결국 서로에게 등을 보이는 두 남녀의 모습이 담겼다.

가수 정승환이 사랑 이야기로 돌아온다. 사진=안테나

“나도 모르는 새 만개해 버린 마음의 크기”, “미워하고 기대하고 포기하고 그럼에도 또 기다리던 수많은 날들” 등 담담한 어조로 내뱉는 정승환의 내레이션은 누구나 경험해 봤을 애틋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정승환은 타이틀곡 ‘하루만 더’의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정승환 하면 생각나는 시그니처 발라드로, 더욱 깊어진 감성을 노래한다.

‘봄에’는 정승환이 전작인 ‘에필로그 (EPILOGUE)’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이다. 정승환의 음악적 색깔이 짙게 밴 두 개 트랙을 통해 ‘감성 발라더’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편, 정승환의 디지털 싱글 ‘봄에’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