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파울러 ‘오늘은 오렌지 패션’ [MK포토]

현지시간으로 10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플로타운에 있는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의 위사히콘 골프 코스에서 열린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4라운드.

리키 파울러가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파울러는 8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올랐다.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제프 스트라카가 2언더파를 기록, 총 16언더파로 1위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리키 파울러

오스트리아 출신인 스트라카는 이 대회 첫 우승이며 PGA 통산 4승째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중에는 김시우가 종합 7언더파로 공동 17위에 올랐다.

총상금 2000만 달러 규모의 이번 대회는 파 70 총 야드 거리 7119야드의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의 위사히콘 골프 코스에서 현지시간으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플로타운(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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