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발리에서 보내는 휴가 일상을 공유하며, 수영복 핏과 먹방 모두 놓치지 않은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에 “휴가 첫날 처음 와본 라브리사 너무 예쁘다. 그냥 놀고 먹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발리의 감성적인 우드 인테리어 리조트에서, 핑크 튜브탑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컷은 기은세가 들고 있는 ‘피자 한 판’이 그녀의 얼굴보다 7배는 더 커 보일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장면. 커다란 바질잎이 올려진 마르게리타 피자 위로 기은세의 햇살 미소가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