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지’ 홍희원 챔피언스리그 출전
대한복싱협회 전국우승권대회 2위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KMMA 정복
‘예티’ 루카스 클라이르 파레지스
종합격투기 킥복싱 타이틀전 출신
K-1 월드그랑프리 우승자와 경쟁
한국 복서vs브라질 킥복서 빅매치
대한민국 톱클래스 권투선수가 국내 최대 종합격투기(MMA) 단체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까.
경기도 오산시에서는 6월7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2024-25 블랙컴뱃 챔피언스리그 #12가 열린다. ‘세비지’ 홍희원(26·김대환MMA)은 5분×3라운드 제6경기 미들급(84㎏)으로 ‘예티’ 루카스 클라이르 파레지스 다시우바(29·브라질)와 겨룬다.
왼쪽부터 제49회 대한복싱협회 전국복싱우승권대회 남자고등부 은메달리스트 ‘세비지’ 홍희원, 나상 사이보그 파이트 및 WGP 킥복싱 챔피언결정전 출신 ‘예티’ 루카스 클라이르 파레지스 다시우바. 둘은 2024-25 블랙컴뱃 챔피언스리그 #12에서 대결한다. 사진=이데아 파라곤
종합격투기대회 선수층 규모 아시아 랭킹
블랙컴뱃은 설립 1168일(3년2개월13일) 만에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선수 53명을 보유한 아시아 10위 및 글로벌 26위 규모 종합격투기 프로모션으로 성장했다. 챔피언스리그 시즌2 12주차는 47번째 대회다.
▲넘버드 시리즈 14차례 ▲라이즈 시리즈 6번 ▲챔피언스리그 시리즈 27회 등 1~3등급을 통틀어 약 25.5일마다 이벤트가 개최된다. 경기도 오산시에 전용 경기장 ‘블랙 아고라’를 마련하여 라이즈와 챔피언스리그를 부담 없이 치를 수 있는 환경이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