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의 전설’ 엑소, ‘K-스타’ 최고의 아이돌 등극...역시 ‘레전드’

그룹 엑소가 다시 ‘K탑스타’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6월 29까지 집계된 52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3위에 올랐던 엑소는 52회차 ‘최고의 아이돌’로 이름을 올리며 ‘레전드의 품격’을 입증했다. 몬스타엑스가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1위였던 82 메이저는 3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6월 29까지 집계된 52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4월 8일 타이틀곡 ‘MAMA’로 데뷔한 엑소는 다양한 콘셉트와 실력을 바탕으로 ‘으르렁’ ‘중독’ ‘LOVE ME RIGHT’ ‘LOVE SHOT’ 등 유수의 히트곡들을 발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K팝을 ‘레전드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카이는 현재 웹예능 ‘전과자’를 통해 예능감과 진행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53회차 투표는 6월 30일부터 7월6일까지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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