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던컨 ‘목걸이 좀 갖다주세요’ [MK포토]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UFC APEX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타이라 vs 박현성’ 공식 계체.

코-메인 라이트급 경기를 치르는 크리스 던컨이 계체 후 촬영을 위해 목걸이를 가져다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플라이급 파이터 박현성은 이번 대회에서 일본의 타이라 타츠로를 상대한다.

크리스 던컨

UFC 역사상 최초의 한일 대결이 그것도 메인 이벤트로 진행되는 것.

박현성은 원래 일주일 뒤 랭킹 10위 스티브 얼섹을 상대할 예정이었으나 타이라의 원래 상대인 아미르 알바지가 부상을 당하면서 대타로 타이라를 상대하게 됐다.

두 선수의 대결은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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