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2년 끊은’ 오윤아, 170cm·52kg 유지 비결…스트리트룩도 완벽

배우 오윤아가 2년간 짜장면을 끊고도 변함없는 몸매와 감각적인 패션을 뽐냈다.

최근 오윤아는 SNS에 블랙 크롭탑과 시스루 니트 카디건, 버뮤다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트리트룩 사진을 공개했다.

포인트 액세서리 없이도 시선을 사로잡는 힙한 무드가 돋보였다.

오윤아가 2년간 짜장면을 끊고도 변함없는 몸매와 감각적인 패션을 뽐냈다.사진=오윤아 sns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서170cm·52kg을 유지 중인 그는 “짜장면을 진짜 좋아하지만 2년간 안 먹었다. 중식 자체를 끊었고 피자·치킨 같은 가공식품도 안 먹는다”며 식단 관리 비결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40대 맞나 싶다”, “관리의 끝판왕”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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