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라차난 마하완 ‘매혹적인 손하트’ [MK포토]

태국배우 필름 라차난 마하완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5시부터 KBS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는 주지훈, 아이유, 김민하, 사카구치 켄타로, 가수 영탁 등 올해의 수상자가 무대에 오르며, 장사익, 아일릿 등 20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과 레드카펫은 10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며, 3일 오후 6시 SBS TV를 통해 방송된다.

여의도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