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커진 ‘피지컬:100’…이제는 아시아 대항전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피지컬:100’, 이제는 아시아 대항전

24일 오후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사진=넷플릭스

이날 제작발표회는 장호기 PD와 함께 어벤져스 한국 팀의 윤성빈(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김민재(씨름 천하장사), 아모띠(<​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 우승자&크로스핏터), 장은실(전 레슬링 국가대표), 최승연(크로스핏 게임즈 4회 진출 크로스핏터)이 참석합니다. 한국 팀의 리더 김동현(한국인 최초 종합격투기 UFC 선수)은 예정된 일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비대면 참석한다.

또한 일본 오카미 유신(UFC 아시아 최다승), 태국 제임스 루사미카에(배구 선수 출신 배우), 호주 로버트 휘태커(전 UFC 미들급 챔피언), 몽골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전통 씨름 선수), 튀르키예 레젭 카라(오일 레슬링 챔피언), 인도네시아 이겟스 엑서큐셔너(보디빌더) 등이 비대면으로 참석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