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세빈이 과거 생활고부터 최근 다시 활기를 찾은 근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명세빈은 “활동이 없을 때는 카드값이 없어 가방을 팔아본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건 나중에 팔아야겠다, 이건 지금 팔아야겠다”라며 생계를 위해 물건을 고르던 시절을 떠올렸다.
당시에는 특별출연으로 들어오는 출연료에 기대 하루하루를 버텼다고 한다. “힘들다, 하나님. 이번 달 카드값이 없다”고 기도하면 꼭 맞게 일이 들어오곤 했다는 말에는 진심 어린 감정이 묻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