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러브 미 기대하세요’ [MK포토]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열렸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유재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러브 미’는 가족을 잃은 상실과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서준경(서현진 분), 서진호(유재명 분), 서준서(이시우 분)은 진자영(윤세아 분), 주도현(장률 분), 지혜온(다현 분)을 만나 각자의 삶과 관계속에서 사랑을 마주하며, 그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선택하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사랑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도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