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추모미사 참석하는 임권택 감독 [MK포토]

9일 오전 ‘국민배우’ 고(故)안성기의 영결식이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동료 후배 영화인들이 자리에 함께해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했다. 영정은 정우성, 훈장은 이정재가 들고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고인의 운구를 들었다.

명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