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강력한 스파이크’ [MK포토]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11승10패, 승점 36점으로 리그 3위, 도로공사는 17승4패, 승점 36점으로 리그 1위다.

흥국생명 레베카가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