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등장하자 무너진 질서...탑승 막는 인파에 경호원 “차 좀 탈게요!” [MK★이슈]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해외 일정 중 과도한 인파로 인해 경호원이 고성을 지르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2026 F/W’ 패션쇼 현장에서 몰려든 인파에 당황하는 카리나의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 해외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룬 상황에서 카리나가 나타나자, 인파가 순식간에 몰려들기 시작했다. 갑작스럽게 사람들이 몰리면서 서로 밀치고 넘어지는 아찔한 장면이 펼쳐졌고, 이를 눈앞에서 목격한 카리나는 크게 놀란 듯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해외 일정 중 과도한 인파로 인해 경호원이 고성을 지르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NS

상황은 카리나가 차량에 탑승하려는 순간 더욱 혼란스러워졌다. 일부 팬들의 경우 차에 탑승하지 못하도록 앞을 가로막으며 이동을 방해했고, 이를 제지하던 경호원은 결국 “차 좀 탈게요!”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 참여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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